맨 끝 줄 소년 (시청 소감) ㅡ2606 믿고 보는 배우 최민식 그가 나오니 당연 호기심 당긴다.그런데진짜 연기가 날라다니는 강한 느낌 역시 그를 왜 믿고 보는지 또 한번 확인시켜준다.노교수 허문오 역이 찰떡처럼 붙어서 그 이상으로멋진 헤어 스타일 반면 이강으로 나오는 익숙하지 않은배우는 존재감 뿜뿜이다.대 배우를 작정하고 농락하며 휘몰아치게한다.내용으로 가면자세한 줄거리 없이 봐야 본맛이 난다.예전 영화 ^식스센스^가 생각나게하는 구성은1~5편을 질주하게 만든다. 인간의 자기편향 확증, 내적 욕망 심리적 요소 무의식의 세계, 역전이, 컴플렉스 등이 춤춘다.오랜만에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보았다. 출처 : 네이버 더보기 이전 1 2 3 4 ··· 1001 다음